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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딸 국제학교 행사에 진땀

서정민 기자
2026-05-28 0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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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딸 국제학교 행사에 진땀


배우 서효림이 딸의 학교 행사를 위해 아침부터 분주했던 일상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5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Wacky hair day 아침부터 넘 힘들었다ㅠㅠ 머리에 도넛츠 올리고 간 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머리에 풍선과 액세서리를 달아 화려하게 꾸민 딸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Wacky hair day'는 주로 미국의 학교나 기관에서 시작된 문화로,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하고 등교하는 것이 허용되는 날이다. 

학교 행사에 최선을 다하는 서효림의 딸 사랑이 눈길을 끈다.

서효림의 딸은 연간 학비 약 3,000만 원 수준의 서울 강남 소재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효림은 지난달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하교 시간 딸을 기다리다 백지영과 우연히 마주쳤으며, 두 사람의 자녀가 같은 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해당 학교에는 모델 겸 배우 장윤주,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부부의 딸 등도 재학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고(故)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서효림은 최근 시부상을 당했다.

사진 제공=서효림 SNS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