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과 방탄소년단이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르세라핌은 미국과 일본 부문을, 방탄소년단은 중국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그룹 르세라핌과 방탄소년단(BTS)이 한터차트 5월 3주 차 국가별 차트에서 각각 정상을 차지했다.
르세라핌은 일본 부문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PUREFLOW pt.1’은 종합 지수 1만9441.35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의 ‘ARIRANG’이 2위, 아일릿의 ‘MAMIHLAPINATAPAI’가 3위를 차지했다.
중국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ARIRANG’은 종합 지수 2만6724.89점으로 1위에 올랐다. 엔믹스의 ‘Heavy Serenade’가 2위, 있지의 ‘Motto’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르세라핌은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주요 해외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방탄소년단 역시 멤버들의 개인 활동과 팀 활동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 글로벌 팬덤의 탄탄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국가별 차트와 앨범 판매량 등 상세 데이터는 후즈팬(Whosfan) 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