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이 컴백 전부터 신곡 무대를 선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린은 지난 25일 더트롯쇼에서 ‘아이 좋아’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 중독성 있는 후렴구, 안정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지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이어 28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서도 린은 '아이 좋아'를 선보이며 흰색 크롭 민소매에 하얀색 치마를 매치한 화사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강한 후렴과 사랑스러운 표현력이 어우러지며 대중적인 세미 트롯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또한 린은 KBS ‘가요무대’에서는 ‘5월 신청곡’ 코너를 통해 현미의 ‘보고 싶은 얼굴’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린의 단독 콘서트 ‘2026 린 트로트 콘서트’는 오는 6월 27일(토) 오후 6시, 28일(일) 오후 5시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개최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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