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2차 제주도 회의의 결말이 공개된다.
오늘(31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꿈에 그리던 제주도로 갈 수 있는 온갖 방법을 물색한다.
낭만과 현실의 충돌로 인해 쉽게 결론이 나지 않으면서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제주도로 가기 위한 각종 배편을 검색하며 2차 제주도 회의에 돌입한다. 과연 세 사람은 기적처럼 제주도 왕복 여객선을 찾아내 제주도에 들어갈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다음 여행지 출발에 앞서 운명의 베네핏 뽑기에서 예상치 못한 최악의 베네핏이 나오자 박서준은 “종이 보고 열받은 적은 진짜 오랜만이다”라고 황당해한다. 급기야 세 사람은 뽑기 결과를 리셋하기 위해 용돈까지 건다고 해 분노를 부른 베네핏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다음 여행지를 향해 바삐 길을 떠나던 중 도로 위에서 분뇨 수거 차를 발견한다. 정유미는 “똥차 보면 재수가 좋다”며 세 사람 앞에 닥칠 뜻밖의 행운을 예고한다고.
그러나 정유미가 예견한 ‘똥차’의 축복(?)은 최우식에게 뜻밖의 고행으로 돌아와 폭소를 안긴다.
한편 예측불허의 변수가 가득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대유잼 제주도 여행 도전기가 펼쳐질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늘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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