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중이 7개월 만에 발표한 일본 신곡 ‘OASIS’로 현지 주요 차트를 석권했다. 일본은 물론 대만, 홍콩, 태국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새 디지털 싱글 ‘OASIS(오아시스)’로 일본과 아시아 음악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레코초쿠 K-POP·월드뮤직 데일리 차트에서는 발매 직후부터 꾸준히 1위를 유지하며 김재중의 변함없는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OASIS’는 일본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태국 아이튠즈 J-POP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대만 아이튠즈 종합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약 7개월 만에 선보인 일본 디지털 싱글 ‘OASIS’는 고독과 절망 속에서 마주한 단 하나의 구원을 주제로 한 곡이다. 김재중은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보컬로 곡의 감정을 표현하며 한층 성숙해진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김재중은 일본 활동도 이어간다. 오는 8월까지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에서 ‘2026 JAEJOONG ZEPP & HALL LIVE TOUR’를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김재중은 일본 솔로 활동을 통해 오리콘과 각종 음원 차트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현지 대표 한류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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