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조수연이 영화 ‘현상수배’ 시사회 MC로 활약하며 특별한 만남을 공개했다.
조수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현상수배 시사회 MC로 다녀왔슴댱 참으로 영광이였슴미댜!! 신현준 교수님과 현장에서 만나서 너무나 신기하고 행복했단말임미댜,, 재밌는 현상수배 많이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조수연은 시사회 진행을 맡아 개봉을 앞둔 배우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평소 신현준을 ‘교수님’이라고 부를 만큼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온 그는 이번 만남에 대한 설렘과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작품에 대한 응원도 아끼지 않았다.
팬들은 “교수님과 제자 상봉”, “시사회 MC 멋지다”, “현준 형님 병만 형님 그리고 수연 동생 보기 좋다”, “시사회 사회 보는 언니 너무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영화 ‘현상수배’는 평범한 집배원 ‘현준’이 자신과 똑같이 생긴 현상수배범 ‘철구’로 인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미디 액션 영화다. 신현준, 김병만, 배우희 등이 출연하며 오는 6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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