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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진, 여행 리포터 변신 눈길

서정민 기자
2026-06-04 0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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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진


가수 최우진이 여행 리포터로 변신해 자연스러운 진행과 친근한 매력으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경기도 양평의 대표 명소를 소개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예능감을 드러냈다.

최우진은 최근 MBN ‘매일아침’의 ‘지금이 딱! 맛있는 여행’ 코너에 출연해 경기도 양평의 관광지와 맛집, 다양한 체험 명소를 소개했다.

이날 최우진은 양평의 자연경관과 관광 명소를 직접 체험하며 생생한 여행 정보를 전달했다. 지역의 대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수상레저 체험에 직접 나서 수상보드를 처음 접했음에도 뛰어난 균형감각과 운동신경을 선보였다. 다양한 체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현장감을 높이고 여행의 즐거움을 생동감 있게 전달했다.

또한 출연진과 시민들과의 자연스러운 소통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며 여행 리포터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줬다.

최우진은 최근 MBN ‘무명전설’을 통해 주목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무대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을 사로잡고, 방송에서는 예능감과 친화력을 발휘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최우진은 ‘무명전설’ 전국투어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창원과 울산에 이어 대구, 부산 공연 무대에 올라 ‘무명전설’ TOP7과 함께 한층 성숙해진 무대와 진정성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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