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키키가 자체 콘텐츠 ‘키키팡팡’ 시즌2로 돌아온다. 티저 영상만으로도 특유의 예능감과 팀 케미를 드러내며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그룹 키키(KiiiKiii)가 자체 콘텐츠 ‘키키팡팡’ 시즌2의 귀환을 알렸다.
앵커로 변신한 이솔은 “‘404(New Era)’ 활동으로 화제를 모은 키키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며 “많은 팬들이 기다려온 ‘키키팡팡’ 시즌2가 드디어 공개된다”고 소개했다. 영상에는 다양한 에피소드 장면이 담기며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진 광고 콘셉트 장면에서는 키키 멤버들이 ‘404(New Era)’에 맞춰 자유롭게 춤을 추고 포즈를 취하며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과거 광고를 패러디한 듯한 구성과 키키 특유의 ‘젠지미’가 어우러지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키키팡팡’ 시즌2 티저에는 멤버 전원이 출연한 인터뷰 코너도 담겼다. 이솔이 스포일러를 요청하자 멤버들은 촬영 비하인드와 폭로전을 이어갔다.
멤버들은 “제작진에게 너무 당했다”, “맑은 눈의 광인처럼 촬영했다”고 입을 모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로의 이야기를 거침없이 공개하던 중 이솔이 인터뷰를 급하게 마무리하는 연출로 영상은 끝을 맺었다.
키키는 최근 첫 팬 콘서트 ‘키키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전국 20여 개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차세대 걸그룹으로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한편 ‘키키팡팡’ 시즌2는 오는 12일 키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다.
사진제공=키키 공식 유튜브 채널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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