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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세기 힛트쏭’ 고민 상담 특집

서정민 기자
2026-06-12 0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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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트쏭'


‘이십세기 힛-트쏭’이 노래 가사 속 고민을 상담하는 이색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MC 김희철과 이미주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보살즈로 변신해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12일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17회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고민 해결 힛-트쏭’을 주제로 꾸며진다.

이날 ‘이십세기 힛-트쏭’ MC들은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보살 의상을 착용하고 등장한다. KBS Joy 대표 예능인 ‘무엇이든 물어보살’과 ‘이십세기 힛-트쏭’의 특별 컬래버레이션으로 꾸며져 시작부터 관심을 모은다.

‘이십세기 힛-트쏭’은 대중가요 가사에 담긴 연애와 이별, 인생 고민을 함께 들여다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미주는 “대중가요에는 다양한 고민이 담겨 있다”며 공감대를 형성한다.

특히 ‘이십세기 힛-트쏭’의 보살즈는 같은 사연을 두고도 서로 다른 시각을 제시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인다. 의견 충돌 속에서도 결국 결론을 도출하며 유쾌한 케미를 완성할 예정이다.

또한 고민 상담에 그치지 않고 사연에 어울리는 답가까지 추천한다. 노래를 통해 고민 해결의 실마리를 제시하는 ‘이십세기 힛-트쏭’만의 차별화된 구성이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방송에서는 이미주의 실제 이별 경험담도 공개된다. 그는 특정 노래에 공감하며 택시를 타고 가다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아 길 한복판에서 내린 뒤 한참을 울었던 기억을 재연한다. 하지만 김희철이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남녀 간 연애 고민부터 양다리 사연, 가족 갈등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이십세기 힛-트쏭’ 317회는 1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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