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루네이트의 카엘이 안방극장에 첫 발을 내딛는다.
‘김부장’은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가장이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위험한 싸움에 뛰어드는 과정을 담은 액션 복수극이다. 강렬한 스토리와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카엘이 연기하는 김남훈은 송인고등학교 배구부의 유망주로,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피지컬을 갖춘 인물이다. 특히 김부장의 딸 민지와 자연스러운 호흡을 선보이며 10대들의 풋풋한 감성과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카엘의 첫 연기 도전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그동안 무대 위에서 보여준 카리스마와 퍼포먼스 역량을 바탕으로 연기자로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 그룹 루네이트 역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루네이트는 오는 7월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컴백 준비에 한창이며, 음악과 연기 분야를 오가는 카엘의 행보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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