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소이가 자신이 운영 중인 식당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소이가 식당에서 직접 손님을 맞이하는 모습과 대표 메뉴를 소개하는 장면 등이 담겼다.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윤소이는 게시물을 통해 “유년 시절 할머니 손에서 자라며 자연스럽게 집밥과 손맛에 익숙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어른이 되고 가정을 이루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도 그 맛과 정성이 늘 그리웠다”며 식당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또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언제든 따뜻한 온기가 있는 집밥 같은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며 오랜 고민과 준비 끝에 식당을 오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소이는 배우 활동과 함께 외식 사업에도 도전하며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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