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영화의 대표작 ‘비긴 어게인’이 개봉 12주년을 맞아 롯데시네마 ‘클래식 레미니선스’ 기획전을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재개봉을 기념한 다양한 굿즈 이벤트도 마련됐다. 30일까지 일부 극장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스페셜 아트카드’를 증정한다. 아트카드에는 주인공 그레타와 댄의 대표 장면이 담겼다.
또한 20일 전국 10개 관에서 진행되는 ‘시네 아카이브’에서는 영화 관람 후 고평량 홀로지로 제작된 후가공 포스터를 받을 수 있다. 뉴욕의 야경을 배경으로 ‘댄’과 ‘그레타’가 음악을 즐기는 명장면을 담았다.
한편 ‘비긴 어게인’은 17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상영 일정과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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