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모델 이소라가 이탈리아 로만 하이 주얼러 불가리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변함없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아함과 강인한 매력을 담아낸 이번 화보는 패션계 아이콘 이소라와 불가리의 만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불가리와 슈퍼모델 이소라가 함께한 화보가 프리미엄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노블레스’ 7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화보 속 세르펜티의 대담한 디자인, 비제로원의 건축적 미학, 불가리 투보가스의 유려한 실루엣은 이소라의 카리스마와 어우러져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불가리 가죽 제품 및 액세서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 카트란주가 디자인한 세르펜티 포에버와 세르펜티 큐오레 1968 백 컬렉션을 비롯해 워치와 아이웨어를 함께 매치하며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이소라는 오랜 시간 패션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모델답게 절제된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불가리 컬렉션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한편 이소라와 불가리가 함께한 화보 및 패션 필름은 ‘노블레스’ 7월호와 노블레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노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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