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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5’ 북미 오프닝 신기록

서정민 기자
2026-06-23 0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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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5'


‘토이 스토리 5’가 북미 개봉과 동시에 시리즈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우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도 강세를 이어가며 장기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

영화 ‘토이 스토리 5’는 북미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올해 최고 수준의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다. 이는 ‘토이 스토리’ 시리즈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으로 의미를 더한다.

특히 ‘토이 스토리 5’는 디즈니·픽사 대표 흥행작인 ‘인사이드 아웃 2’와 ‘주토피아 2’의 북미 오프닝 성적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두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 흥행도 순항 중이다. ‘토이 스토리 5’는 개봉 직후 전 세계 관객들의 관심을 받으며 높은 누적 수익을 기록했고,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가운데 최상위권 오프닝 성적을 올렸다.

관객 반응도 뜨겁다. 세대를 초월한 공감과 감동을 담아낸 스토리가 호평을 받으며 가족 관객은 물론 성인 관객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어린 시절 ‘토이 스토리’를 접했던 관객들에게는 향수를, 새로운 세대에게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는 평가다.

국내에서도 흥행세가 이어지고 있다. ‘토이 스토리 5’는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관객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

이번 작품은 보니의 새로운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은 우디, 버즈, 제시 등 장난감들이 다시 힘을 합쳐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토이 스토리 5’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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