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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런 투 유’ 첫 포토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6-24 08: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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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그룹 아홉이 새 앨범의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소년미를 넘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새로운 성장 서사의 시작을 알렸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24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런 투 유(RUN TO YOU)’의 하트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누군가를 향해 달려가게 만드는 설렘과 감정을 표현한 콘텐츠다. 단순한 움직임보다 내면의 감정선에 집중하며 앨범이 담고 있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아홉은 편안한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 캐주얼한 스타일링과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멤버들은 서로에게 기대며 따뜻한 팀워크를 보여준다. 특히 성숙해진 눈빛과 분위기는 이전 활동과는 또 다른 매력을 예고한다.

개인 컷과 유닛 컷, 단체 컷까지 다채롭게 구성된 이번 포토는 소년과 남자의 경계에 선 아홉의 성장한 모습을 담아냈다.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미소와 케미스트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런 투 유’는 한 사람을 향해 망설임 없이 달려가는 마음의 확신을 담은 앨범이다. 아홉은 앞서 ‘후 위 아’와 ‘더 패시지’를 통해 성장 서사를 쌓아온 만큼 이번 신보에서는 더욱 단단해진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는 이번 콘셉트 포토가 ‘런 투 유’의 서사를 시작하는 첫 티징 콘텐츠라며 향후 공개될 다양한 콘텐츠에도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아홉의 세 번째 미니앨범 ‘런 투 유’는 오는 7월 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앨범 예약 판매는 진행 중이다.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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