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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오디션’ 신유, 첫방 심사 활약

서정민 기자
2026-06-26 07: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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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


가수 신유가 ‘인생은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출격해 참가자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과 응원을 전했다. 안정적인 진행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프로그램의 첫 방송을 이끌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신유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방송된 SBS 러브FM 라디오 프로그램 ‘인생은 오디션’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인생은 오디션’은 총상금 1억 원을 걸고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 라이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신유는 ‘인생은 오디션’ 1라운드 심사를 맡아 참가자들의 무대를 세심하게 평가하며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특히 신유는 감정 표현과 가창력에 대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하며 후배 가수들의 성장을 응원했다. 진정성 있는 심사평과 격려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며 ‘인생은 오디션’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다수의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였다. 특유의 부드러운 음성과 친근한 매력은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고, ‘인생은 오디션’ 보이는 라디오 영상 역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신유는 음악, 방송,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27일에는 일본 가수 겸 배우 콘도 마사히코의 내한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며, 7월 개막하는 창작 주크박스 뮤지컬 ‘전국노래자랑’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사진제공=초이크리에이티브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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