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가 한터차트 6월 4주 주간차트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에이티즈는 월드차트에서 월드 지수 1만3231.00점을 기록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에스파가 1만2500.56점으로 2위, 방탄소년단이 1만1932.45점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음반차트에서도 에이티즈는 열네 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Part.5’로 음반 지수 83만9143.75점, 판매량 82만6078장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하츠투하츠의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 탕’이 음반 지수 63만4528.70점(판매량 59만2312장)으로 2위, 이승윤의 정규 4집 ‘0집’이 음반 지수 6만3903.16점(판매량 3만143장)으로 3위에 올랐다.
한터차트의 월드차트는 음반, 음원, SNS, 미디어 등 글로벌 데이터를 종합해 집계하며, 음반차트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을 바탕으로 순위를 산정한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