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광진이 오는 7월 4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에 합류해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전광진은 극 중 ‘우리함께병원’ 소속 의사 정수를 연기한다. 신중하고 과묵한 성격의 정수는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인물로, 병원에서 벌어지는 사건에 얽히며 중요한 역할을 맡아 극 전개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그는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묵직한 존재감으로 정수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근 전광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1부 에피소드에서 겉으로는 평범한 담임교사지만 학교 폭력을 알고도 권력 앞에서 외면하는 인물을 연기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전광진이 출연하는 ‘결혼의 완성’은 오는 7월 4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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