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컴백 2주차 활동을 성료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를 지난 17일 발매한 이들은 타이틀 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으로 활동에 돌입했다.
유스피어는 중독성 있는 훅과 감성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타이틀 곡 ‘WICKED GAME’ 무대를 통해 싱그러운 매력과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다.
또, 활동 1주차만에 한터 차트 실시간 음반, 뮤직차트 1위와 초동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는 등 1년만의 컴백과 동시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이들은 신인답지 않은 돋보이는 실력과 뛰어난 무대 장악력으로 방송이 거듭될수록 국내외 케이팝 팬들의 기대에 부흥하며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스피어의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는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기다려주신 팬 분들의 갈증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한 활동을 보여드리겠다. 계속해서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2주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유스피어는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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