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현장을 찾아 나선다. MZ세대의 새로운 여행 성지로 떠오른 묵호의 매력부터 압도적인 비주얼의 해물 요리와 가성비 양식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오픈’, ‘월드 투데이’, ‘대식가’, ‘법썰 ’ 등 다채로운 코너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오픈RUN]
강원 동해시 묵호가 젊은 세대의 새로운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먼저 묵호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 명소에서는 하늘 위를 걷는 듯한 스카이워크와 짜릿한 체험 시설을 즐기며 동해 바다의 절경을 만끽한다. 이어 묵호의 한 중식당에서는 지역 명물로 자리 잡은 특별한 탕수육을 소개한다. 대표 메뉴인 문어탕수육은 바삭하게 튀긴 문어와 새콤달콤한 소스가 어우러진 이색 메뉴로, 통문어를 활용한 문어짬뽕과 문어쟁반짜장 역시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묵호 전통시장에서는 지역 명물로 자리 잡은 파닭 김밥을 만나본다. 바삭하게 튀긴 닭고기와 특제 소스, 신선한 채소를 김밥 속에 푸짐하게 담아낸 메뉴로, 묵호를 찾은 여행객들이 꼭 맛봐야 할 별미로 손꼽히고 있다.
[대식가] <팔뚝만 한 대왕 볼락 튀김·럭셔리 해물 분식 편>
서울 영등포구의 한 해산물 전문점에서는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는 대왕 볼락 튀김을 선보인다. 팔뚝만 한 크기의 볼락을 통째로 튀겨내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생선의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전복, 문어, 새우 등 다양한 해산물을 활용한 해물 요리까지 더해져 푸짐한 한 상을 완성한다.
[대식가] <9800원 랍스터 감바스·불티나는 양식의 향연 편>
인천 부평의 한 퓨전 양식당에서는 98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의 랍스터 감바스를 선보인다. 캐나다산 랍스터를 활용한 '슈가비치 레드랍스터 감바스'는 점심과 저녁 각각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함께 화산 모양의 비주얼이 인상적인 '활화산 로제 리조토', 모짜렐라 토마토 파스타, 트러플 버섯 크림 리조또 등 다양한 메뉴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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