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쉬베놈이 국가보훈부와 손잡고 특별한 음악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꼬레아 South’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향한 존경과 감사가 담겼다. 머쉬베놈은 강렬한 랩과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보훈의 가치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보다 친근하고 감각적인 리스펙트를 전할 예정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김치, 호랑이, 한글, 한복, 건곤감리 등 다양한 문화 아이콘을 재치 있고 힙한 노랫말로 녹여냈으며, 머쉬베놈 특유의 독보적인 랩 스타일에 한국적인 정서와 자부심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코리안 힙합’을 완성했다.
음원 발매에 앞서 지난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를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댄스 크루 레이디바운스(LADYBOUNCE)가 출연했다.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머쉬베놈의 강렬한 랩이 어우러져 공익적 메시지를 트렌디하고 세련된 감성으로 풀어내며, 젊은 세대도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완성했다.
한편, 머쉬베놈과 국가보훈부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음원 ‘꼬레아 South’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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