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이제 CU 가면 리센느 만난다

이반지 기자
2026-07-01 15: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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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CU 가면 리센느 만난다 (사진: 연합뉴스)


걸그룹 리센느가 CU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CU는 1일 리센느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4년 데뷔한 리센느는 ‘거제야호’ 밈으로 화제를 모으며 대중의 관심을 받은 그룹이다.

CU는 리센느의 높은 화제성과 성장 가능성,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친근한 이미지를 높이 평가해 모델로 선정했다. K-팝 아이돌 그룹이 편의점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발탁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CU는 리센느 멤버들의 취향과 아이디어를 반영한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신규 앨범 활동과 연계한 시즌 상품은 물론, ‘거제야호’ 밈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젝트도 준비 중이다. 이와 함께 메인 광고 영상과 현장 스케치, 숏폼 콘텐츠 등 다양한 마케팅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BGF리테일 브랜드마케팅팀장은 “리센느는 성장성과 화제성은 물론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친근한 매력을 갖춘 아티스트”라며 “CU 브랜드와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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