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지우가 가족과 함께한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와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한 레스토랑에서 디저트 한 상을 앞에 두고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와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딸과 함께한 모습도 공개돼 훈훈함을 더했다.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맞춰 입은 딸을 품에 안은 최지우는 사랑스러운 애교를 받아주며 행복한 엄마의 미소를 지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결혼 2년 만인 45세에 첫 딸을 출산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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