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콘서트로 관객들과 만나는 가운데, 이지혜와 장은아가 출연을 확정하며 화려한 캐스팅을 완성했다.
함께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역시 작품의 묵직한 분위기와 인물들의 서사를 담아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을 콘서트 형식으로 재구성한 프로젝트로, 장충체육관에 맞춘 새로운 연출과 작곡가 겸 음악감독 브랜든 리(이성준)가 이끄는 풀 오케스트라 라이브가 더해질 예정이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메리 셸리의 고전 소설을 바탕으로 죽지 않는 군인을 만들고자 한 천재 과학자의 집착과 그 집착에서 탄생한 피조물인 괴물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한편 ‘프랑켄슈타인 : 더 뮤지컬 콘서트’는 7월 마카오 공연을 거쳐 8월 1일과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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