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탠바이미’가 익명 채팅을 통해 출연진들의 속마음을 드러낸다. 희진, 혜연, 승호의 미묘한 삼각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긴장감을 높인다.
웨이브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스탠바이미’가 3일 공개되는 5·6회에서 ‘익명 채팅’과 ‘진실게임’을 통해 출연진들의 감정 변화를 그린다. 1:1 데이트 이후 서로의 속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이 펼쳐지며 새로운 러브라인이 형성된다.
혜연은 닉네임만 보고 상대가 희진이라는 사실을 눈치챘다고 밝히며 "현재 호감 있는 사람은 두 명이고 비율은 65대 35"라고 솔직하게 답한다. 이를 확인한 희진은 "서로 마음이 있다는 확신이 더 커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낸다.
반전도 이어진다. 혜연은 또 다른 참여자인 '사이다'를 룸메이트 수진으로 추측했지만 실제 정체는 데이트를 함께했던 승호였다. 승호는 두 사람의 대화를 지켜보다 "오늘 하루가 호감도에 영향을 줬나요?"라고 질문했고, 혜연이 "그렇다"고 답하면서 세 사람의 삼각 로맨스가 더욱 깊어질 것을 예고했다.
이 밖에도 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출연진들의 익명 채팅과 진실게임이 연이어 공개되며 서로를 향한 감정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날 전망이다.
‘스탠바이미’는 성별의 경계를 넘어 감정과 사랑의 가능성에 집중하는 연애 리얼리티로, 공개 첫 주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콘텐츠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남의 연애4’ 첫 공개 주보다 높은 성과를 기록하며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웨이브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