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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물놀이 대소동

서정민 기자
2026-07-04 08: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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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물놀이장 점검에 나섰다가 예상치 못한 사고를 맞는다. 허경환의 돌발 상황과 난장판 게임이 웃음을 예고했다.

4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놀뭐골’ 마을 청년회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이 마을 일을 함께하며 유쾌한 하루를 보낸다.

‘놀면 뭐하니?’ 멤버들은 논밭을 활용해 만든 물놀이장을 점검하기 위해 직접 물속에 들어간다. 하지만 안전 점검은 어느새 뒷전이 되고, 멤버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물놀이를 즐기기 시작한다.

하하는 즉석에서 게임을 제안하며 승부욕에 불을 붙인다. 여기에 서로를 방해하는 작전까지 더해지면서 승자를 가릴 수 없는 게임이 탄생하고,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된다.

특히 물놀이 도중 허경환에게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한다. 당황한 허경환은 “큰일 났네”라고 외치고, 이를 본 하하는 “이거 방송 못 나가!”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허경환은 “누구 짓이야”라며 황당해하고, 사고를 목격한 멤버들의 증언까지 이어지면서 현장은 더욱 혼란에 빠진다. 물놀이를 마친 뒤 녹초가 된 멤버들의 모습도 또 다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놀면 뭐하니?’는 매주 새로운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웃음을 선보이는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놀뭐골’ 특집에서는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예측 불가한 상황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놀면 뭐하니?’는 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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