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SUSTAINABLE WAVE FESTIVAL, SWF) 2026’이 세대 대통합 무대를 예고한다.
이번에 공개된 전체 라인업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god, 에픽하이(EPIK HIGH), 하이라이트(HIGHLIGHT), 온유(ONEW), Zion.T, GRAY, 볼빨간사춘기, 폴킴, 선우정아, 소란(SORAN), B1A4가 무대에 오르며 힙합, R&B, 발라드, 밴드, 아이돌 등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부터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뮤지션까지 한자리에 모이면서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 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람객들은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과 무대를 통해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은 공연뿐만 아니라 친환경 캠페인과 ESG 콘텐츠,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음악을 매개로 환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주최 측은 “다양한 세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만큼 많은 관람객들이 음악과 함께 지속가능성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페스티벌을 위해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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