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i-dle) 민니가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색다른 서머송인 ‘Gimme Dat Love’로 돌아온 아이들의 민니에게 개인적으로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현재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민니는 이러한 새로운 모습에 대해 “아이돌 민니는 어릴 때부터 꿈꿔왔던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나의 모습이라면 배우 민니는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새롭고 아직 배우고 있는 그런 과정 속의 나의 모습인 것 같다. 배우이자 아이돌인 나의 여러 모습들 모두 많이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렬한 서머곡으로 이열치열한 여름을 선사해 줄 아이들의 ‘Gimme Dat Love’는 현재 여러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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