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골총각 영웅'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가수 임영웅이 약 7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이번 공연은 지난 2월 부산 콘서트 이후 처음 선보이는 단독 무대다. 특히 2024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에 이어 두 번째 스타디움 공연으로, 한층 커진 규모와 완성도를 예고했다.
소속사는 “노래와 무대 연출, 공연 스케일까지 모든 면에서 이전보다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더욱 특별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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