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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휘인, 민리와 리믹스 협업…오늘 발매

서정민 기자
2026-07-10 0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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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휘인이 프로듀서 민리와 손잡고 ‘더 심포니 오브 퍽보이즈’ 리믹스 버전을 선보인다. 원곡과는 다른 피아노 하우스 사운드로 새로운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마마무 휘인은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믹스 싱글 ‘더 심포니 오브 퍽보이즈(The Symphony of Fxxkboys)(민리 리믹스)’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지난 4월 발표한 더블 싱글 ‘아다지오(adagio)’의 타이틀곡 ‘더 심포니 오브 퍽보이즈’를 새롭게 편곡한 버전이다. 원곡의 감성적인 분위기에서 벗어나 피아노 하우스 장르를 기반으로 한층 경쾌한 에너지와 리듬감을 담아냈다.

리믹스는 프로듀서 겸 음악 크리에이터 민리가 맡았다. 원곡 프리코러스의 보컬을 후렴구 중심으로 재구성해 중독성을 높였으며, 보다 직관적인 전개로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휘인의 소울풀한 보컬과 세련된 하우스 비트의 조화도 감상 포인트다. 특유의 음색과 민리의 감각적인 프로듀싱이 어우러져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휘인은 올해 솔로 활동과 그룹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더블 싱글 ‘아다지오’에 이어 최근 마마무 완전체 스페셜 싱글 ‘포워드’를 발표했으며, 동명의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휘인의 리믹스 싱글 ‘더 심포니 오브 퍽보이즈(민리 리믹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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