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여러 매장을 정리하게 된 이유를 공개하며 폐업설에 선을 그었다.
그는 과거 자신의 이름을 내건 분식집과 돈가스집 등을 운영했지만 지난해 대부분의 매장을 정리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가게가 잘되지 않아 정리한 것 아니냐’는 추측에 대해 쯔양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그는 방송 활동과 매장 운영을 함께 이어가는 과정에서 부담이 커졌고, 두 가지 모두 제대로 해내기 어렵다고 판단해 정리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쯔양은 “처음에는 매장에 매일 나갈 정도로 신경 썼지만 촬영과 병행하다 보니 집중이 어려웠다”며 “가게 운영 때문에 콘텐츠 제작에도 영향을 받았다”고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
이어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다시 할 수 있을 때까지 잠시 접어두기로 했다”며 운영을 완전히 포기한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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