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기현이 솔로 신곡 ‘쏘 굿’으로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밴드 사운드와 어우러진 시원한 고음, 안정적인 라이브는 강한 인상을 남겼다. 눈빛과 표정 연기로 곡이 담은 자유와 확신의 메시지를 표현하며 깊어진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
타이틀곡 ‘쏘 굿’은 타인의 시선보다 자신의 감각을 믿고 나아가는 순간을 담은 곡이다.
‘인기가요’ 현장에는 몬스타엑스 멤버들이 직접 찾아와 기현을 응원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들은 오랜만에 솔로로 컴백해 무대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기현에 응원을 전하는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보더라인’은 발매 직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21위에 올랐고, 톱100 K팝 앨범 차트에서 5개국 1위, 미국 3위 등을 기록했다. 미국 포브스(Forbes)도 앨범을 조명하며 기현의 솔로 역량을 호평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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