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의 집 귀한 가족’ 박미선·이봉원 부부가 강릉 독채 숙소에서 요리와 맞고 대결, 일출 감상으로 리마인드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박미선·이봉원 부부의 강릉 리마인드 여행 둘째 날이 공개된다. ‘남의 집 귀한 가족’은 34년 차 부부가 바다 전망 독채 숙소에서 함께 요리하고 추억을 쌓는 모습을 담는다.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이봉원은 박미선이 좋아하는 콩나물무침과 순두부찌개를 만들겠다고 나선다. 강릉 바다가 보이는 숙소에 도착한 이봉원은 능숙한 칼솜씨를 뽐내며 저녁을 준비하고, 박미선은 달걀말이 요리로 맞선다.
식사 후에는 설거지를 걸고 맞고 대결이 펼쳐진다. 박미선과 이봉원은 각자 도움을 요청하며 팽팽한 수싸움을 벌이고, 설거지 당번의 향방도 관심을 모은다.

이봉원은 박미선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한다. 오이 팩을 직접 붙여주는 투박한 애정 표현부터 동해안 일출을 함께 바라보며 전하는 진심까지, 부부의 여행은 따뜻한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남의 집 귀한 가족’ 7회 방송시간은 14일 밤 9시 5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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