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도 출근!’이 방예담과 휘인의 감성을 담은 새 OST를 선보인다. 개성 있는 두 보컬의 조화가 극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방예담과 휘인이 참여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의 여섯 번째 OST ‘내 안에 머물러요’가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특히 “스며든 기억 메마른 내 맘, 닿을 수 없는 곳까지 적셔주네요, 내 안에 머물러요 오래도록” 등 진심을 담은 가사가 여운을 더하며 극의 감정선을 풍성하게 채운다.
방예담은 그룹 트레저 활동을 거쳐 솔로 가수로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휘인은 그룹 마마무와 솔로 활동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두 아티스트의 첫 OST 호흡에도 관심이 쏠린다.
‘내일도 출근!’은 권태기를 겪는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과 까칠한 상사 강시우(서인국)가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오피스 로맨스다. 현실적인 직장인의 고민과 성장 이야기를 담아 공감을 얻고 있다.
방예담과 휘인이 가창한 ‘내일도 출근!’ 여섯 번째 OST ‘내 안에 머물러요’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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