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노윤서가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 새롭게 합류하며 신선한 에너지를 전달한다.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노윤서는 특유의 밝고 꾸밈없는 매력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작품 속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또 다른 털털하고 솔직한 일상은 물론 엉뚱한 반전 매력과 야무진 면모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과 빚어낼 ‘찐가족’ 같은 케미는 이번 시즌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노윤서는 사랑스러운 막내의 면모와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출연진과 어우러지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
예능에서의 활약과 함께 배우로서의 활동도 쉼 없이 이어간다. 노윤서는 오는 1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을 통해 첫 사극에 나선다.
극 중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이끌 예정인 노윤서는 현대극을 넘어 사극까지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며 기존 작품과는 또 다른 결의 연기를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노윤서의 색다른 막내미를 만나볼 수 있는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의 방송시간은 30일 저녁 8시 4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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