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절친 정호연의 스크린 데뷔를 응원했다.
이어 “멋있다. 축하해”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정호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호프’ VIP 시사회에서 꽃다발을 안고 무대 인사에 나선 정호연의 모습이 담겼다. 지수 역시 이날 시사회 포토월에 참석해 힘을 보탰다.
지수와 정호연은 혜리와 함께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세 사람이 함께 떠난 여행 사진이 공개되며 돈독한 우정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정호연은 극 중 순경 성애 역을 맡았으며, 영화는 오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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