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곽튜브의 생후 100일 아들 태산이 뒤집기에 성공하며 놀라운 운동신경을 뽐낸다.
태산은 매트 위에서 다리를 움직이며 뒤집기를 시도한 끝에 장딴지에 힘을 주고 뒤집기에 성공한다. 이를 본 곽튜브는 "장사야 장사"라며 태산의 타고난 운동신경에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뒤집기에 재미를 붙인 태산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연이어 뒤집기에 도전해 ‘곽뚜기’ 면모를 보여준다. 특히 뒤집기에 성공한 뒤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아빠 곽튜브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곽튜브는 "태산이가 엄마의 운동 신경을 닮은 것 같다"며 "축구선수를 시켜도 될 것 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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