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브릿지가 웹툰 '미치도록 너만을' OST로 로맨틱한 감성을 전한다.
'사랑을 하는 그 순간'은 사랑에 빠진 설렘과 순수한 감정을 담아낸 로맨틱 발라드다.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순간 느끼는 행복과 특별한 감정을 노래한다.
이번 곡에는 작곡가 필승불패와 장석원, 작사가 박찬종이 참여했다.
더 브릿지는 특유의 보컬과 섬세한 표현으로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감정을 곡에 담아냈다.
'미치도록 너만을'은 임시로 보호하던 고양이를 찾기 위해 호텔 VVIP 게스트하우스를 찾은 인턴사원 서세희와 하나그룹 전무 이재현의 만남을 그린 로맨스 웹툰.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며 사랑으로 가까워지는 과정을 담아 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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