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즈나(izna) 마이와 유사랑이 '인기가요' 스페셜 MC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두 사람은 여름 바캉스 콘셉트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생방송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자연스러운 진행과 입담, 리액션으로 출연 아티스트들과 호흡을 맞췄다.
또한 MC석에서는 아이들의 '클락션 (Klaxon)', 오마이걸의 'Dun Dun Dance' 등 다양한 챌린지에도 참여하며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방송을 마친 뒤 마이는 "첫 스페셜 MC를 '인기가요'에서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사랑이와 같이 MC를 할 수 있어서 더 좋은 추억이 됐다.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사랑도 "'인기가요'에서는 첫 스페셜 MC인데, 마이 언니와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인기가요' 짱!"이라고 말했다.
'HANDLE WITH CARE'는 izna가 일본에서 처음 선보이는 미니앨범으로, 스스로를 끝까지 믿고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이야기한다. 오리지널 타이틀곡 'DUMB HOT!'(덤 핫!)을 포함해 총 5개 트랙이 수록됐으며, izna는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9월 6일 현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새로운 챕터를 열 계획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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