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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은가은♥박현호 합류

서정민 기자
2026-07-20 0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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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1호 부부’ 은가은과 박현호가 ‘살림남’에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 신혼집과 생후 5개월 딸 서원이, 현실 육아는 물론 결혼 후 불거진 각종 루머에 대해서도 직접 입을 연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측은 20일 은가은·박현호 부부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신혼 생활과 가족 이야기를 ‘살림남’을 통해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은가은과 박현호는 지난해 4월 결혼한 뒤 올해 2월 딸 서원이를 얻어 세 가족이 됐다. ‘살림남’에서는 신혼집과 생후 5개월 서원이의 일상, 초보 부모로서의 현실 육아를 처음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특히 결혼 이후 제기된 '2년 안에 이혼', '쇼윈도 부부', '박현호 재벌설' 등 각종 루머에 대해서도 솔직한 입장을 전한다. 두 사람은 실제 신혼 생활과 함께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가족사도 털어놓을 예정이다.

은가은의 초고속 복귀 배경도 공개된다. 출산 2주 만에 행사 무대에 오르고, 6주 만에 라디오 방송에 복귀했던 이유와 당시의 속사정이 ‘살림남’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살림남’은 스타들의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담아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KBS의 장수 예능이다. 새롭게 합류한 은가은·박현호 부부가 어떤 현실 신혼과 육아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35분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살림남’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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