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가 자체 콘텐츠 ‘에스파티’를 통해 무대 밖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가상 연애 프로그램을 패러디한 ‘나는 솔로라서 지옥같아 그래서 불량해졌어’ 콘셉트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 몰입해 평소 무대에서는 볼 수 없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오는 24일부터 공개되는 파트2는 힐링 단합 여행을 주제로 진행된다. 데뷔 7년 차를 맞은 멤버들의 돈독한 우정과 꾸밈없는 일상은 물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드러나는 솔직한 매력을 담아낼 예정이다.
‘에스파티’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에스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5월 정규 2집 ‘레몬에이드’로 글로벌 음원 및 음반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오는 24일 일본 첫 미니앨범 ‘키스앤텔’을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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