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노윤호와 선미, 조나단이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유쾌한 토크를 펼친다. 세 사람은 각자의 에피소드와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노윤호는 드라마 ‘파인’ 출연을 위해 직접 목포로 내려가 사투리를 익히는 등 캐릭터 준비 과정도 공개한다. 또 과거 “27살에 결혼하겠다”고 선언했던 일화와 자신이 쓴 연애소설 속 ‘이마 뽀뽀’ 장면을 둘러싼 이야기도 털어놓으며 이목을 끈다.
선미는 박진영에 대해 “잔소리가 너무 많아 꼴 보기 싫다”고 농담 섞인 불만을 전하며 “혼자만 열정적이면 되는데 모두에게 열정을 강요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좋아하면 먼저 고백하는 스타일”이라며 이상형으로 배우 현빈을 꼽았고, 이를 들은 이수지는 재치 있는 반응으로 분위기를 달궜다.
조나단은 동방신기의 ‘왜’를 열창하며 반전 가창력을 선보인다. 이를 들은 유노윤호는 “노래에 전라도 사투리 장단이 있다”고 평가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고깃집 아르바이트 시절 가장 많은 팁을 받았던 경험도 공개하며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유노윤호, 선미, 조나단의 유쾌한 토크는 19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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