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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비 오는 날에도 빛나는 예비맘…“찰떡이 방 꾸미기, 설레면서도 막막해”

신세화 기자
2026-07-20 14: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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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비 오는 날에도 빛나는 예비맘…“찰떡이 방 꾸미기, 설레면서도 막막해” (출처:한다감인스타그램)



배우 한다감이 비 오는 날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예비 엄마의 설레는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날.. 휴식…오늘은 찰떡이 용품 정리 해보까? 요즘은 아기방 어떻게 꾸며야 할까요? 너무 막막하네요~~^^ 꿀팁 있으시면 주세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은은한 그레이 원피스를 입고 집 안에서 음료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편안한 휴식을 즐기는 모습에서도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특히 그는 태어날 아기 '찰떡이'의 용품을 정리하고 아기방을 꾸밀 준비를 시작했다고 전하며 "아기방은 어떻게 꾸며야 할까요?"라며 팬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첫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의 설렘과 고민이 고스란히 담긴 게시물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팬들은 "아이용품 정리하는 거 진짜 재밌고 설레요", "비 오는 날엔 집 정리하기 딱 좋은 것 같아요", "임산부인데도 너무 아름다우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한다감을 응원했다.

한편 한다감은 최근 결혼 6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현재 건강한 임신 기간을 보내고 있는 그는 SNS를 통해 예비 엄마의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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