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사내’ 강문경이 ‘현역 습격자’로 등장해 탑7을 향한 강렬한 선전포고를 날린다. 100만 원 상당의 스위트룸 숙박권을 걸고 펼쳐지는 첫 ‘미션탑’ 대결도 관심을 모은다.
22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2회에서는 탑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이 현역 가수 박현빈, 신성, 강문경, 신승태, 재하, 민수현, 조명섭과 ‘미션탑’을 놓고 맞붙는다.

MC 장민호와 양세형은 이번 대결의 우승 특전으로 100만 원 상당의 5성급 호텔 스위트룸 숙박권 7장을 공개한다. 이를 들은 톱7 막내 하루는 “저 너무 가고 싶어요”라며 의욕을 보이고, 첫 대결 주제가 ‘막내 대전’으로 정해지면서 현역팀 막내 조명섭과 맞대결을 펼친다.
대결에 앞서 장민호가 나이를 묻자 조명섭은 “저는 1935년 을해생입니다”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루네는 “우리 아버지보다 세 살 적네”라고 받아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선후공을 결정하는 ‘애교 3종 세트’ 대결도 펼쳐진다. 하루와 조명섭이 각자의 필살 애교를 선보이는 가운데, 박현빈은 “하루가 스위트룸 가기에는 너무 어리지 않나? 스탠다드 가야지”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첫 ‘미션탑’의 승자가 누가 될지, 우승 특전의 주인공은 어느 팀이 될지는 22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에서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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