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새 예능 ‘짐쌀라비움’이 티저를 공개했다.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가 단 하나의 캐리어 공유에 도전하며 짐 싸기 소동부터 정글·화산 모험까지 역대급 텐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짐 싸기 과정부터 펼쳐지는 극과 극의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원지는 남의 짐을 뺄 수 있다는 규칙에 승부욕을 불태우며 단호한 정리에 나섰고, 맥시멀리스트 가비는 패닉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시안이 공동 생존 전략을 제안하는 반면, 하리무는 가득 찬 캐리어에도 짐을 더 넣겠다며 욕심을 드러냈다. 결국 짐 싸기가 진행될수록 속옷과 양말이 실종되고 옷이 급격히 줄어들며 비명이 난무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된 후에는 정글, 산, 화산 지형을 넘나드는 스릴 넘치는 모험과 하이 텐션 4인방의 슬랩스틱, 감동이 어우러진 드라마가 펼쳐진다. 제작진은 “짐은 미니멈이지만 재미와 텐션은 맥시멈으로 터질 것”이라며 색다른 여행 예능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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