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현장을 찾아 나선다. 연남동에서 만나는 개성 넘치는 식당부터 무더운 여름을 슬기롭게 보내는 청년들의 다양한 일상까지 다채로운 현장을 소개한다. ‘UDT’, ‘TODAY 24’, ‘대한민국 다 담다’ 등 코너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UDT] <여름을 즐기기 좋은 연남동 편>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개성 넘치는 식당을 찾아간다. 먼저 연남동에 위치한 삼계탕 식당에서는 대표 메뉴인 산삼배양근 삼계백반을 비롯해 들깨, 청양, 흑임자 삼계백반 등을 선보인다. 진하게 우려낸 육수와 부드러운 닭고기, 다양한 재료를 더해 무더운 여름철 보양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 연남동의 한 디저트 카페에서는 직접 만든 수제 푸딩과 바스크 치즈케이크, 웅기로 크림라떼, 말차 크림라떼, 아인슈페너 등을 맛볼 수 있다. 감각적인 공간과 부드러운 크림 음료, 달콤한 디저트가 어우러져 연남동의 인기 카페로 자리 잡았다. 마지막으로 연남동의 한 식당에서는 등갈비 김치찜, 순살 닭볶음탕, 항정살 들기름 부추무침, 소불고기 전골 요리를 선보인다. 여기에 다양한 감자전 등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식사는 물론 저녁 모임 장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TODAY 24] <청년들의 슬기로운 여름나기 편>
무더위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겨내는 청년들의 일상을 따라간다.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는 시원한 실내에서 사진 촬영과 콘텐츠 제작, 취미 활동을 즐기는 청년들의 모습을 만나본다. 냉방이 잘 갖춰진 공간에서 새로운 경험을 즐기며 여름을 보내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이어 서울 종로에 위치한 한 실내 체험 공간에서는 방탈출 게임과 추리 콘텐츠를 즐기며 더위를 잊는 젊은 세대의 모습을 소개한다. 친구들과 협동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이색 체험이 여름철 인기 실내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한 복합 미식 공간에서는 한식과 일식, 중식, 양식은 물론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푸드빌리지를 소개한다. 시원한 실내에서 미식과 휴식을 함께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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