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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영광, 교통사고 특별 합의 조건 공개 (라스)

이다미 기자
2026-07-21 13: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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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영광, 교통사교 특별 합의 조건 공개 (라스) (제공: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전 축구선수 김영광이 은퇴 후 예능 입문 계기와 교통사고 현장에서도 이어진 유튜브 홍보법, ‘순천 의적’ 학창 시절 및 눈 안 감기 챌린지까지 공개한다. 

22일, MBC ‘라디오스타’는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하는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진다. 전 축구선수 김영광이 은퇴 후 예능 입문 계기와 교통사고 현장에서도 이어진 유튜브 홍보법, ‘순천 의적’ 학창 시절 및 눈 안 감기 챌린지까지 공개한다.

김영광은 팬들이 만들어준 부채까지 챙겨 나와 “죽을 각오가 돼 있다”며 비장한 각오를 밝힌다. 그는 은퇴 후 유튜브 출연료를 받고 아드레날린을 느껴 “이게 내 길이다”라고 깨달은 계기와 함께, 교통사고 합의 중에도 차주 가족에게 유튜브 명함을 돌린 황당 홍보법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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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라스) 


이어 강렬한 인상 때문에 학창 시절 축구계와 주먹계의 동시 스카우트를 받았지만, 약한 친구들을 돕는 ‘순천 의적’으로 활약했던 반전 과거도 털어놓는다. 또한, 식당에서 떨어지는 숟가락을 바닥에 닿기 전 낚아채는 골키퍼 직업병을 고백하며, 공이 얼굴로 날아와도 눈을 감지 않는 능력을 검증하기 위한 ‘눈 안 감기 챌린지’에 도전해 녹화장을 워터밤으로 만드는 예능 투혼을 불사른다.

김영광의 새로운 적성과 폭소 만발 예능감이 펼쳐질 ‘라디오스타’ 방송시간은 2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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