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의 'TMA 베스트 뮤직-여름' 부문 결선 투표가 시작됐다.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엔시티 위시, 코르티스, 플레이브, 스트레이 키즈 등 20팀이 트로피를 놓고 경쟁을 펼친다.
'더팩트 뮤직 어워즈' 팬앤스타 'TMA 베스트 뮤직-여름' 부문 결선 투표는 지난 20일 정오부터 오는 8월 3일 정오까지 진행된다.
지난 6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사전 투표에서는 김기태, 넥스지, 동해, 미야오, 민기, 박창근, 방탄소년단, 보이넥스트도어, 스트레이 키즈, 알파드라이브원, 에반, 엔시티 위시, 이세계아이돌, 코르티스, 태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어스, 트레저, 플레이브, 황치열 등 총 20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사전 투표에서는 방탄소년단의 'Come Over'가 1위를 차지했으며, 플레이브의 'Born Savage'와 스트레이 키즈의 'RUN IT'이 각각 2위와 3위에 오르며 강력한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
결선 1위에게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팬앤스타 부문 'TMA 베스트 뮤직-여름' 트로피가 수여된다. 2위는 273번 버스 광고, 3위는 부산 서면 세로형 미디어보드 광고 특전이 제공된다.
투표는 팬앤스타 플랫폼에서 일반별, 무지개별, 동영상 광고 시청 후 참여하는 동영상 투표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JYP엔터테인먼트, 블래스트, SM엔터테인먼트, 웨이크원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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