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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강유경 현커

서정민 기자
2026-07-22 07: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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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채널A ‘하트시그널5’가 박우열과 강유경의 최종 선택으로 막을 내렸다. 두 사람은 방송 이후에도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며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21일 방송된 ‘하트시그널5’ 최종회에서는 입주자들의 마지막 선택이 공개됐다. 김성민과 정준현은 끝까지 강유경을 선택하며 진심을 전했고, 김민주는 김성민에게 “이 한 달간 오빠가 전부였던 것 같아”라고 고백했다. 최소윤은 김서원을 향해 “내 마음이 너에게 큰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가장 큰 관심을 모은 강유경의 최종 선택은 박우열이었다. 그는 “오빠가 제일 내 마음에 남아 있더라”며 진심을 전했고, 박우열은 곧장 달려와 “보고 싶었어. 좋아해”라고 고백한 뒤 강유경을 따뜻하게 안으며 설렘 가득한 엔딩을 완성했다.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김서원과 최소윤은 서로를 응원하며 성숙하게 관계를 마무리해 여운을 남겼다. 이를 지켜본 김이나는 “이게 되네”라며 기립 박수를 보냈고, 이상민은 “이번 시즌은 내 사랑을 비춰보는 시간이었다”며 깊은 여운을 전했다.

에필로그에서는 입주자들의 근황도 공개됐다. 특히 박우열과 강유경은 방송 이후에도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으며, 함께한 데이트 사진과 영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축하를 받았다.

시청자들의 호응 속에 종영한 ‘하트시그널5’ 제작진은 “더 좋은 시즌으로 준비해 돌아오겠다”며 시즌6를 예고했다.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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