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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 팬콘서트 티켓 오픈

서정민 기자
2026-07-24 0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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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재하가 단독 팬 콘서트 ‘재하가 장르다’의 2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세계적인 제작진이 참여한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24일 티켓 예매도 시작된다.

재하는 오는 8월 22일 서울 상암 큐브컨벤션센터 CCC스테이지에서 2026 팬 콘서트 ‘재하가 장르다(JAE HA with you)’를 개최한다.

공개된 2차 포스터에는 핑크 수트를 입은 재하가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은은한 핑크빛 배경과 어우러진 로맨틱한 분위기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콘서트에는 글로벌 제작진이 대거 참여한다. 넷플릭스 ‘피지컬: 100’,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디즈니+ ‘아이 엠 복서’,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과 평창 동계올림픽 등을 연출한 카르텔 프로덕션의 바비 킴(Bobby Kim)이 총감독을 맡는다. 여기에 박상민 PD가 이끄는 MARK CREW와 황정아 작가도 합류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재하는 2018년 싱글 ‘삼바파티’로 데뷔했으며, KBS2 ‘트롯전국체전’ 준우승과 MBN ‘현역가왕2’ 등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재하의 2026 단독 팬 콘서트 ‘재하가 장르다’는 8월 22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상암 큐브컨벤션센터 CCC스테이지에서 열리며, 24일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사진제공=엠케이에스이엔티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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